우여곡적 6월에 다시 필로 나가게 됬네요.
한국인하고 결혼해서 소박하게 사는 소망이 왜이리 이루기 어려운지...
아직은 알량한 자존심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겠죠...

근 몇년만에 참가하는 대회기에..
근 몇년안에 참가할수 없는 대회이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이 준비해 갈게요 일주일동안.. 대 우승이 아닌 대 노리를 위해 많이 들 준비해 오시길 바랍니다!
이 게시물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