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기록실
오델로 게임들을 올려주세요~
글수 140
| 게임 기보 | |
|---|---|
| 흑 대국자 | 서우열 1급 |
| 백 대국자 | 이태응 3급 |
| 게임 결과 |
제2회 아마추어 오델로 대회 (준결승전)

2008.03.13 12:40:39

49수째의 서우열님의 한수의 악수가 승패를 갈랐습니다.
마치..놀형이 태국대회 처음 나갔을 때 준결승에서 였나요..? 그때의 상황과 비슷하게..
끼워넣어야 되는 수에서 승패가 갈렸던것과 흡사한 대국이네요..^^
기보적는 저도 참 재미있게 지켜보았습니다.
마치..놀형이 태국대회 처음 나갔을 때 준결승에서 였나요..? 그때의 상황과 비슷하게..
끼워넣어야 되는 수에서 승패가 갈렸던것과 흡사한 대국이네요..^^
기보적는 저도 참 재미있게 지켜보았습니다.
2008.03.13 12:40:39

엔딩에서 49수이후에 저역시 관전하면서 나름의 엔딩을 머리속에 그려보았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의 엔딩이어서 놀랬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관전하는 사람이 실전대국을 하는 사람보다 마음의 여유와 대국중인 부담,긴장, 갖가지 심리적인 부분으로 인해 시야가 좁아져 있을.. 대국자보다 더 넓게 볼수 있어서 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이겨내고 엔딩을 잘 볼 수 있다는 말은 그만한 실력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관전하는 사람이 실전대국을 하는 사람보다 마음의 여유와 대국중인 부담,긴장, 갖가지 심리적인 부분으로 인해 시야가 좁아져 있을.. 대국자보다 더 넓게 볼수 있어서 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이겨내고 엔딩을 잘 볼 수 있다는 말은 그만한 실력이 있다는 말이겠지요..^^





(夜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