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46
Logistello 가 혼자 둔 게임들의 기보를 로지스텔로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분석 결과입니다.
(1) 총 게임수 : 121123
(2) 승/패/무
흑: 승(35180), 패(60476), 무(25467)
백: 승(60476), 패(35180), 무(25467)
(3) 대표적 오프닝별 승/패/무
대각 오프닝 흑: 승(28090), 패(11474), 무(6190)
수직 오프닝 흑: 승(24482), 패(48876), 무(19190)
평행 오프닝 흑: 승(272), 패(126), 무(87)
(4) 오프닝별 점수
http://candy.yonsei.ac.kr/~uribyul/logistello_opening.html
(분석 결과는 흑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임, 즉 +는 흑에게 유리)
제브라에서 나오는 오프닝의 점수,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Snake는 -4, Comp'oth는 -4, RoseBill은 0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점수를 어떻게 계산했을지 한번 생각해봄.
(보통 book에 들어있는 오프닝의 점수는 사전에 미리 계산해 놓은 것임, 그렇기 때문에 zebra가 빨리둠(book에서 안 벗어나면))
우선 제브라나 로지스텔로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혹은 기존의 선수들 사이의 기보를 이용)
오프닝이 무엇이었는지와 결과 즉 점수차이를 정리하여 평균을 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봄.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맞을 거라고 생각함)
즉 제브라 최고수준의 레벨로 오프닝은 컴오쓰로 한 후에 10판을 해보니까 총 6판을 흑이 이기고 60점을 땄다면 (60점을 딴다는 건 흑이 이긴 경우에 흑과 백의 점수차를 모두 합하면 60점이라는 이야기), 4판을 지고 100점을 잃었다면 합계는 -40점이 되어서 10판으로 나누면 평균 -4점을 잃은 것이라는 결과가 나옴 (이 경우에는 이긴 판수가 많아도 결국 점수를 많이 잃어 평균이 -가 됨)
로지스텔로가 자기 스스로 둔 12만판에 대해서도 동일한 작업을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프로그램이 두는 것과 사람이 두는 것에는 차이가 있어서 저 수치가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는 실제 경기에서는 다를 수 있음.
결과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제브라에서 나오는 점수가 -라고 하더라도 통계적으로 이기는 경우도 많이 있다는 것임. 즉 -로 들어간다는 건 약간의 점수를 잃을 확률을 조금더 높게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보면 됨.
사람들 사이의 경기에 적합한 오프닝 분석 수치를 얻고 싶으면 토너먼트 (wthor) 기보를 분석하면 됨. 이 경우 사람들이 자주 안둔 오프닝이나 전혀 안둔 오프닝에 대해서는 신뢰할만한 값을 얻을 수 없음. 즉 Zebra에서 보여주는 점수는 Zebra가 혼자 두고 만든 것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람이 두는 것이랑은 좀 다름. 그렇기 때문에 수에꾸니처럼 오프닝에서 막벗어나서(어느정도) 둬도 이길 수 있고, 새로운 오프닝을 찾을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음. (컴퓨터의 결과가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1) 총 게임수 : 121123
(2) 승/패/무
흑: 승(35180), 패(60476), 무(25467)
백: 승(60476), 패(35180), 무(25467)
(3) 대표적 오프닝별 승/패/무
대각 오프닝 흑: 승(28090), 패(11474), 무(6190)
수직 오프닝 흑: 승(24482), 패(48876), 무(19190)
평행 오프닝 흑: 승(272), 패(126), 무(87)
(4) 오프닝별 점수
http://candy.yonsei.ac.kr/~uribyul/logistello_opening.html
(분석 결과는 흑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임, 즉 +는 흑에게 유리)
제브라에서 나오는 오프닝의 점수, 즉
우리가 일반적으로 Snake는 -4, Comp'oth는 -4, RoseBill은 0이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점수를 어떻게 계산했을지 한번 생각해봄.
(보통 book에 들어있는 오프닝의 점수는 사전에 미리 계산해 놓은 것임, 그렇기 때문에 zebra가 빨리둠(book에서 안 벗어나면))
우선 제브라나 로지스텔로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혹은 기존의 선수들 사이의 기보를 이용)
오프닝이 무엇이었는지와 결과 즉 점수차이를 정리하여 평균을 낸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봄.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맞을 거라고 생각함)
즉 제브라 최고수준의 레벨로 오프닝은 컴오쓰로 한 후에 10판을 해보니까 총 6판을 흑이 이기고 60점을 땄다면 (60점을 딴다는 건 흑이 이긴 경우에 흑과 백의 점수차를 모두 합하면 60점이라는 이야기), 4판을 지고 100점을 잃었다면 합계는 -40점이 되어서 10판으로 나누면 평균 -4점을 잃은 것이라는 결과가 나옴 (이 경우에는 이긴 판수가 많아도 결국 점수를 많이 잃어 평균이 -가 됨)
로지스텔로가 자기 스스로 둔 12만판에 대해서도 동일한 작업을 해보았는데 아무래도 프로그램이 두는 것과 사람이 두는 것에는 차이가 있어서 저 수치가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는 실제 경기에서는 다를 수 있음.
결과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것은 제브라에서 나오는 점수가 -라고 하더라도 통계적으로 이기는 경우도 많이 있다는 것임. 즉 -로 들어간다는 건 약간의 점수를 잃을 확률을 조금더 높게 가지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보면 됨.
사람들 사이의 경기에 적합한 오프닝 분석 수치를 얻고 싶으면 토너먼트 (wthor) 기보를 분석하면 됨. 이 경우 사람들이 자주 안둔 오프닝이나 전혀 안둔 오프닝에 대해서는 신뢰할만한 값을 얻을 수 없음. 즉 Zebra에서 보여주는 점수는 Zebra가 혼자 두고 만든 것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사람이 두는 것이랑은 좀 다름. 그렇기 때문에 수에꾸니처럼 오프닝에서 막벗어나서(어느정도) 둬도 이길 수 있고, 새로운 오프닝을 찾을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음. (컴퓨터의 결과가 절대적이지 않기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