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 46
새로운 그래픽을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꾸진 그래픽을 바꾸님의 도움으로 그나마 사용하기 편리하였는데
이제는 한층더욱 강화되 제브라와 흡사하며..
모든 메뉴의 한글화 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계산 nbrowser디렉토리에 덮어씌우시면 됩니다.
바꾸님이 주신프로그램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근데 필요한사람이 있는지 몰러..
참고로 이걸로 북러닝할수있습니다. ntest로...
ntest로 셀프로 걸어놓고 있는데 지금 하루에 3대돌리는대 합이 0.7메가정도 늘어납니다.
사용법은 잘모르시면 나중에 물어보시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nbrowser는 말그대로 브라우져입니다. 솔빙기능이 유용치않은.. mic's의 펫처럼 생각없이 팍팍두는거 있죠..
바로 이런 말그대로 북툴을 이용한것입니다.
나름대로 잘활용해서 한국에도 강한 북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한층더욱 강화되 제브라와 흡사하며..
모든 메뉴의 한글화 작업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계산 nbrowser디렉토리에 덮어씌우시면 됩니다.
바꾸님이 주신프로그램으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근데 필요한사람이 있는지 몰러..
참고로 이걸로 북러닝할수있습니다. ntest로...
ntest로 셀프로 걸어놓고 있는데 지금 하루에 3대돌리는대 합이 0.7메가정도 늘어납니다.
사용법은 잘모르시면 나중에 물어보시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nbrowser는 말그대로 브라우져입니다. 솔빙기능이 유용치않은.. mic's의 펫처럼 생각없이 팍팍두는거 있죠..
바로 이런 말그대로 북툴을 이용한것입니다.
나름대로 잘활용해서 한국에도 강한 북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2004.11.30 14:56:13
ntest 사용법좀 갈켜주세요.. 어케 사용하는지 도통 모르겠음 ㅡ.ㅡ; 한가지 오프닝으로 셀프게임을 시키면서 그 오프닝 북을 키워갈수 있나요? 북을 볼땐 nbrowser로 보면 되는거 같은데..
2004.11.30 21:07:55
1.ggs에서 들어가서 셀프게임(자신에게 게임신청)으로 자신이 공부를 원하는 오프닝을 ggf파일로
저장한다.(단 chimmny의 경우 가장많이 드루라고 알려진길이 e1와 e6라면 두곳을 따로따로 저장해서 2개의 ggf파일을 저장해 나온다.(컴이 한대라면 chimmny 자체에서 시작할수 있지만
쓸대없는 길에 초반소요되는 갈림길이 많으므로 그만큼 불필요한 북의 부피가 늘어남과
동시에 시간낭비를 초래한다.
2.다음 ntest 디렉이 그 파일들을 집어넣는다. 자주 그파일이름을 쓰게 될것이므로 1.ggf 2.ggf
처럼 간당하게 하는게 유용하다.
3 다음 ntest디렉에서 parameters.txt를 열어
330 2.4(메모리의 2/3보다 조금낮은수치 cpu)
JA s26 100 -100 0 0 1 1 -1 -1
L1 s1 0 0 0 0 1 0 -1 1
를 세팅해준다. 아래것들은 지금은 설명해도 모르니 차후에 필요한 시기가 되면 설명해주겠다.
북러닝 대강 끄적이다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흠..
4.다음 시작->프로그램->보조플고그램->명령어 프롬프트를 실행하여..
ntest가 있는 디렉안으로 이동한여 ntest g11 s22 2000 1.ggf라고 실행하고
기다리면 처음실행시는 10분정도 minimax를 할수있고 그담부터는 스스로 게임을 배우게 된다.
(중요한게는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기때문에 컴퓨터가 느려질수있는데 콘트롤+알트+딜레트를
누르고 프로세스에서 ntest를 찾아서 마우스 오픈쪽클릭을하고 낮음으로 설정하고 나오면..
배우는도중 어떤작업을 하던지 그렇게 버벅거리는 현상이 없다.
난 제브라 하나 러닝시키고 ntest하나 런닝시키고 제브라 하나는 ggs에서 까서 깸시키기도
가끔한다. 근데 그런것은 좋지한다. 시스템자원이 나누어지기때문에 러닝 속도의 저하를
유래한다.
5.매일한번 재부팅해주는게 좋으며... ntest가 실행도중 어떤때라도꺼버려도 무관하다.
글구.. 북러닝은 chimny의 경우를 예로 들자만... 한개의 오프닝당 12000-20000개의
게임의 적당하다고 한다. 그럼 모두 총 7갈림길이니 20000/7=3000개정도..
개당 3000개의 게임을 배우는게 적당하다. 두가지의 길을 선택했으니 총 6000개의 게임
cpu 2.4/512램 에서 그냥 아무짓도 안하고 실행하면 24시간동안 보통 0.25-0.3메가의
북을 늘릴수있으며 1메가가 200게임정도라고 생각하면된다.(차후에 게임수비례 용량증가가
현저하게 떨어져간다고 함. 더욱어려워 진다는 소리)
그럼 6000개의 게임은 30메가
한개의 길은 15메가..(두가지로 나눴으므로)
0.25x30=7.5메가(한달에 7.5메가 따라서 두달이 소요. 한대의 컴퓨터로..
다른길에 두달소요... 총 4달이 걸려야 침니에서 잘가는길만 공부를 마칠수 있는거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ggs에서 강한프로그램들을 매일 저녁 수동으로 저장하여...
-보통 하루 100에서 200게임- 관련된 오프닝을 북에 러닝시켜야 한다.
러닝방법은 위와 동일.. 단 러닝시점은... 그게임에서 흑이나 백이 실수했다고 생각되는 지점
바로전까지 세팅.. 그러면 대강 늦어야 24시간이내에 러닝을 마칠수 있다.
이작업은 컴퓨터가 여러대 없으면 그만큼 시간이 딜레이되기 때문에.. 우선은 프로그램들의
기보를 착실히 모아놓고.. 4달후 모두 마무리되면 그때 시작해도 된다.
만일 강한프로그램의 chimmny관련게임이 4달동안 총 100게임이라면 2-3달동안 그걸 다시
북에 집어넣어야 한다는것이다. 그렇게 하면 단지 한개의 오프닝이 완성(절대적이지 않음 자신이
만족하여 대회에 참가할수준)되는 것이고 모두 하려면 최소한 10년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모두 팀을 짜서 오프닝을 분활하여 북을 제작하고 있는것이다.
글구 북이 얼만큼 진행되었나를 용량말고 알수있는 방법은 nbrowser를 열어 배우고 있는
북을 로딩하고 게임수를 보거나 얼마나 많은 드로라인이 있는가 수동으로 찾아보는 방법밖에
는 없다. 혹은 충분한가 충분치않는가에 대한 결정은 처음엔 가장 널리알려진 드로라인부터
검색을 시작하여 좀더 찾기 힘든 드로라인까지 검색해보는것이 좋다.
이상.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
-바꾸님과 나의 앞으로의 계획-
헤라클라스 만드는놈 새버전을 앞두고 있는데 바꾸님의 조언으로 기능이 막강할것으로 예상된다.
헤라클라스 북사용및 제브라북 ntest북 그리고 edax북까지 합치기 가능.
각각 프로그램끼리 자동대전 셀프러닝가능.
기보입력식 프로그램러닝에서 멀티로 한라인에 한게임씩 수없이 한방에 지정가능
ggs auto 로봇기능..
등 수많은 바꾸님의 아이디어가 내제되어 있다.
-나의 앞으로의 계획-
ggs auto 로봇기능..은 현재 제브라 비공개판에도 내재되 있으므로 그것도 오픈될걸라
보기때문에 그쪽에 관한건 신경쓰지 않는다.
그리고 북합치는거도 신경안써도 되고..
일단 나의 북러닝 목적은 프로그램 세계챔피온이 아니고 오델로의 기력향상및
강한플레이어의 연구에 있기때문에
난 일단 강한 플레이어들의 대인북을 제작하는 툴을 만들 예정이다.
예를들면 수에꾸니하면 thor에서 그의 기보를 모두 불러와 그가 자주쓰는 오프닝및
모든 오프닝을 분류하고.. 내가 공부하고 있는 북과 점목하여 그의 실수를 볼수있고
매번 같은 실수를 지적해내고.. 제압법을 보여주는 시스템을 만들 예정..
그리고 시뮬레이션 대전으로... 그의 모든 게임을 통해 그의 엔딩 실수수치를 체크하여
그의 레벨에 맞게 엔딩이 세팅되며,
x라인과 보통라인의 비슷한 수치일때의 결정 확률를 계산하여 그의 선호도에 맞게 엔딩이
세팅되며,
당연히 그의 자주쓰는 오프닝을 확률적으로 계산하여 세팅되며,
여러가지 법칙을 만들어 오토셋팅에 적용한다.
그리고 만약 2005년 세계대회를 준비한다면 2004년 세계대회참가자들을 모두 빼려넣고
가상의 세계대회를 할수있다(FIFA게임과 같다면 이해하기 편할듯)
머 현재 대강 여러가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아직 프로그래머가 없어서 흠
저장한다.(단 chimmny의 경우 가장많이 드루라고 알려진길이 e1와 e6라면 두곳을 따로따로 저장해서 2개의 ggf파일을 저장해 나온다.(컴이 한대라면 chimmny 자체에서 시작할수 있지만
쓸대없는 길에 초반소요되는 갈림길이 많으므로 그만큼 불필요한 북의 부피가 늘어남과
동시에 시간낭비를 초래한다.
2.다음 ntest 디렉이 그 파일들을 집어넣는다. 자주 그파일이름을 쓰게 될것이므로 1.ggf 2.ggf
처럼 간당하게 하는게 유용하다.
3 다음 ntest디렉에서 parameters.txt를 열어
330 2.4(메모리의 2/3보다 조금낮은수치 cpu)
JA s26 100 -100 0 0 1 1 -1 -1
L1 s1 0 0 0 0 1 0 -1 1
를 세팅해준다. 아래것들은 지금은 설명해도 모르니 차후에 필요한 시기가 되면 설명해주겠다.
북러닝 대강 끄적이다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흠..
4.다음 시작->프로그램->보조플고그램->명령어 프롬프트를 실행하여..
ntest가 있는 디렉안으로 이동한여 ntest g11 s22 2000 1.ggf라고 실행하고
기다리면 처음실행시는 10분정도 minimax를 할수있고 그담부터는 스스로 게임을 배우게 된다.
(중요한게는 리소스를 많이 차지하기때문에 컴퓨터가 느려질수있는데 콘트롤+알트+딜레트를
누르고 프로세스에서 ntest를 찾아서 마우스 오픈쪽클릭을하고 낮음으로 설정하고 나오면..
배우는도중 어떤작업을 하던지 그렇게 버벅거리는 현상이 없다.
난 제브라 하나 러닝시키고 ntest하나 런닝시키고 제브라 하나는 ggs에서 까서 깸시키기도
가끔한다. 근데 그런것은 좋지한다. 시스템자원이 나누어지기때문에 러닝 속도의 저하를
유래한다.
5.매일한번 재부팅해주는게 좋으며... ntest가 실행도중 어떤때라도꺼버려도 무관하다.
글구.. 북러닝은 chimny의 경우를 예로 들자만... 한개의 오프닝당 12000-20000개의
게임의 적당하다고 한다. 그럼 모두 총 7갈림길이니 20000/7=3000개정도..
개당 3000개의 게임을 배우는게 적당하다. 두가지의 길을 선택했으니 총 6000개의 게임
cpu 2.4/512램 에서 그냥 아무짓도 안하고 실행하면 24시간동안 보통 0.25-0.3메가의
북을 늘릴수있으며 1메가가 200게임정도라고 생각하면된다.(차후에 게임수비례 용량증가가
현저하게 떨어져간다고 함. 더욱어려워 진다는 소리)
그럼 6000개의 게임은 30메가
한개의 길은 15메가..(두가지로 나눴으므로)
0.25x30=7.5메가(한달에 7.5메가 따라서 두달이 소요. 한대의 컴퓨터로..
다른길에 두달소요... 총 4달이 걸려야 침니에서 잘가는길만 공부를 마칠수 있는거고..
거기서 끝나는게 아니라 ggs에서 강한프로그램들을 매일 저녁 수동으로 저장하여...
-보통 하루 100에서 200게임- 관련된 오프닝을 북에 러닝시켜야 한다.
러닝방법은 위와 동일.. 단 러닝시점은... 그게임에서 흑이나 백이 실수했다고 생각되는 지점
바로전까지 세팅.. 그러면 대강 늦어야 24시간이내에 러닝을 마칠수 있다.
이작업은 컴퓨터가 여러대 없으면 그만큼 시간이 딜레이되기 때문에.. 우선은 프로그램들의
기보를 착실히 모아놓고.. 4달후 모두 마무리되면 그때 시작해도 된다.
만일 강한프로그램의 chimmny관련게임이 4달동안 총 100게임이라면 2-3달동안 그걸 다시
북에 집어넣어야 한다는것이다. 그렇게 하면 단지 한개의 오프닝이 완성(절대적이지 않음 자신이
만족하여 대회에 참가할수준)되는 것이고 모두 하려면 최소한 10년이상이 걸리기 때문에
모두 팀을 짜서 오프닝을 분활하여 북을 제작하고 있는것이다.
글구 북이 얼만큼 진행되었나를 용량말고 알수있는 방법은 nbrowser를 열어 배우고 있는
북을 로딩하고 게임수를 보거나 얼마나 많은 드로라인이 있는가 수동으로 찾아보는 방법밖에
는 없다. 혹은 충분한가 충분치않는가에 대한 결정은 처음엔 가장 널리알려진 드로라인부터
검색을 시작하여 좀더 찾기 힘든 드로라인까지 검색해보는것이 좋다.
이상. 모르는거 있으면 질문.
-바꾸님과 나의 앞으로의 계획-
헤라클라스 만드는놈 새버전을 앞두고 있는데 바꾸님의 조언으로 기능이 막강할것으로 예상된다.
헤라클라스 북사용및 제브라북 ntest북 그리고 edax북까지 합치기 가능.
각각 프로그램끼리 자동대전 셀프러닝가능.
기보입력식 프로그램러닝에서 멀티로 한라인에 한게임씩 수없이 한방에 지정가능
ggs auto 로봇기능..
등 수많은 바꾸님의 아이디어가 내제되어 있다.
-나의 앞으로의 계획-
ggs auto 로봇기능..은 현재 제브라 비공개판에도 내재되 있으므로 그것도 오픈될걸라
보기때문에 그쪽에 관한건 신경쓰지 않는다.
그리고 북합치는거도 신경안써도 되고..
일단 나의 북러닝 목적은 프로그램 세계챔피온이 아니고 오델로의 기력향상및
강한플레이어의 연구에 있기때문에
난 일단 강한 플레이어들의 대인북을 제작하는 툴을 만들 예정이다.
예를들면 수에꾸니하면 thor에서 그의 기보를 모두 불러와 그가 자주쓰는 오프닝및
모든 오프닝을 분류하고.. 내가 공부하고 있는 북과 점목하여 그의 실수를 볼수있고
매번 같은 실수를 지적해내고.. 제압법을 보여주는 시스템을 만들 예정..
그리고 시뮬레이션 대전으로... 그의 모든 게임을 통해 그의 엔딩 실수수치를 체크하여
그의 레벨에 맞게 엔딩이 세팅되며,
x라인과 보통라인의 비슷한 수치일때의 결정 확률를 계산하여 그의 선호도에 맞게 엔딩이
세팅되며,
당연히 그의 자주쓰는 오프닝을 확률적으로 계산하여 세팅되며,
여러가지 법칙을 만들어 오토셋팅에 적용한다.
그리고 만약 2005년 세계대회를 준비한다면 2004년 세계대회참가자들을 모두 빼려넣고
가상의 세계대회를 할수있다(FIFA게임과 같다면 이해하기 편할듯)
머 현재 대강 여러가지 좋은 아이디어가 있는데 아직 프로그래머가 없어서 흠






